충격 하중과 하중 분담 계산

금형을 크레인으로 내릴 때 순간 하중은 정하중의 1.5~2배까지 올라갑니다. 금형 중량을 접촉 볼 개수로 나눈 값에 충격 계수를 곱해 개당 허용 하중을 확인합니다. 1000~2000kg 구간은 CY-D/H, KSM, IA 시리즈를 검토하고, 볼 직경 60~76mm를 선택해 접촉 응력을 낮춥니다. 편하중이 예상되면 볼 개수를 늘리거나 배치를 금형 중심에 맞춰 재배치합니다.

베드 평탄도와 장착 강성

프레스 베드는 평탄도가 2m당 2mm를 넘으면 특정 볼에 하중이 집중됩니다. 4홀 플랜지 장착은 베드에 직접 체결해 수평력을 견디고, 나사 스터드 방식은 카트 상판처럼 두께가 얇은 구조에 적합합니다. 장착면 아래 리브 보강이 없으면 볼 하우징이 눌려 회전이 막히므로 체결 위치를 보강재 위에 둡니다. 금형 인출 방향과 직각으로 볼 열을 배치하면 걸림이 줄어듭니다.

유지보수와 교체 계획

충격이 반복되는 구간은 월 1회 볼 회전과 하우징 변형을 확인합니다. 회전이 뻑뻑하거나 상단이 눌린 유닛은 즉시 드롭인 교체합니다. 교체용 볼과 하우징을 별도 재고로 확보하면 프레스 정지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스테인리스가 필요한 습한 금형 보관 구역은 304 볼 롤러로 교체하고, 카트 바퀴와 볼 상단 높이를 맞춰 진입 충격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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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2000kg 금형에는 볼 몇 개가 필요한가요?

충격 계수를 포함해 개당 허용 하중으로 나눠 산정하며, 76mm 볼과 보강 배치를 권장합니다.

금형 카트 상판에 볼 유닛을 달 수 있나요?

나사 스터드 장착형을 사용하고 상판 두께와 보강 리브 위치를 먼저 확인하세요.

볼 상단이 눌리는 이유는?

편하중과 베드 평탄도 부족이 주요 원인이므로 볼 배치와 보강재 위치를 점검하세요.

지금 시작할 준비가 되셨나요?

설비 엔지니어와 유지보수 담당자가 직접 답변합니다. 기존 볼 데크 사진, 설치 치수, 요구 하중, 세척 환경 여부를 보내주시면 교체용 볼부터 헤비듀티 볼 트랜스퍼까지 후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CIIF 2026에서는 1.1H F246 부스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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